드디어 일주일 간의 호주 여행이 끝이 났다 하루하루 시간 가는 게 아까울 정도로 매 순간이 즐거운 여행이었는데 렌터카가 있어서 더 자유롭고 편안했어 이제 렌터카를 반납하고 공항으로 갈 시간인데 렌터카 업체에서 가장 가까운 주유소에서 기름을 가득 채우고 반납했어 세계 어느 나라나 가득 채우고 반납이 굴룰 인가 봐 호주는 만약 기름을 채우지 않고 반납하면 꽤 많은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니 명심해 렌터카는 보통 휘발유 차가 많을 텐데 주유소에서 당황하기 쉬운 게 너무 많은 기름 종류가 있다는 거지 그리고 어디에도 가솔린이라는 글씨가 없다는 거 눈칫밥으로 디젤 말고는 다 가솔린 같긴 한데.. 맞았어!
91, 95, 98 숫자는 옥탄가를 의미해 숫자가 클수록 고급유라는 의미지 그니까 우리는 그냥 제일 저렴한 휘발유인 파란색 91을 들고 주유하면 된다는 거~ 91이 리터당 1.859달러였네 주유기가 우리나라와 달리 단순하지? 기름을 가득 넣었으면 주유기 번호를 잘 봐둬 나는 7번 주유기로 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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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주유소이용방법
원문 링크 : 렌터카 반납 전 가득 주유 : 호주 주유소 이용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