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창 수 건 수건은 짧으면 6개월, 길면 12개월마다 교체해 줘야 된다고 하는데 사실 이 기간보다는 좀 더 오래 쓰긴 하죠. 이번엔 교체 시기를 놓쳤더니 물 흡수도 덜되고 촉감이 좋지는 않더라고요.
수건 아무리 찾아봐도 딱히 마음에 드는게 없었는데 우연히 소창 수건을 알게돼서 딱 마음에 들어서 주문했어요 수건 예약 구매 한건 처음이네요. 꽤 오래 기다려서 받았어요. * 소창 : 면 방적사가 평직으로 성글게 짜여 있는 면직물.
일반적으로 정련, 표백하여 흰색으로 사용한다고 합니다. 열전도율이 매우 크면서 피복율이 매우 낮아 일반 의복용 보다는 기저귓감 등 위생적인 용도로 많이 사용합니다.
옛날 천 기저귀 재질 생각하면 바로 이해가 되실 거예요. 소창 수건은 한 번도 사용한 적이 없어서 구매를 조금 망설이기도 했는데 그보다 더 망설여졌던 이유는 바로 정련하는 과정 때문인데요.
소창 길들이는 과정인데 하얗게 될때까지 삶는 과정을 최소 3회이상 반복해야 되는데 이 더운 여름에 정련하다가 ...
원문 링크 : 먼지 없고 물 흡수 잘 되는 소창 수건 내돈내산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