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진주시 초전동 구축 중대형 추가 매수기(21년 여름)

 진주시 초전동 구축 중대형 추가 매수기(21년 여름)

안녕하세요. 루시아빠입니다.

지난 기록을 통해 계란(자본)을 한 바구니(투자처)에 담는 것이 적절한지에 대한 제 생각을 담았었습니다. 네, 저는 한 바구니에 안에 2개 이상의 계란을 담고 있기는 합니다.

그 첫 번째 바구니는 '경상남도 진주시'입니다. 21년 초 투자했던 초전동 준신축 준대형에 이어, 21년 여름 다시 한 번 투자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초전동 구축(2001년 입주) 준대형입니다.

매수 아이디어의 핵심은 20년부터 시작된 인근 아파트 가격 상승분이 구축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흥한황토방(01년 입주), 초전 푸르지오1단지(09년 입주) 비교 초전 푸르지오(2009년 입주)는 21년 초부터 상승이 이루어졌습니다. 20년부터 시작된 신축(힐스테이트)과 준신축(이지더원, 해모로, 엠코)의 상승에 따른 키맞춤인 셈이죠.

(푸르지오..진주 첫 투자 때 실제로 임장해보니 조경이랑 주차장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구축은 제가 매수할 21년 중반은 0...

# 보수적투자 # 초전힐스테이트 # 초전해모로 # 초전푸르지오 # 초전엠코 # 초전동 # 진주투자 # 진주시 # 상승여력 # 사진임장 # 부동산양극화 # 키맞추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