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두 번째 먹는 원두의 리뷰를 이제서야 올린다! 꼭 소개하고 싶었던 원두 중 하나인 이탈리아 로마의 타짜도르 카페의 원두인 '커피의 여왕' 처음 만남은 동생 친구가 원두를 사다 줘서 어쩌다 보니 아무 생각 없이 받아먹게 되고~ 원두가 참 맛있다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바로 이태리 로마의 타짜도르 원두였다는 사실. ㅎㅎ 이 사실은 신혼여행 때, 로마 일일 투어로 넣었던 가이드가 유명한 곳이라고 해서 소개해 준 카페에서 에스프레소를 마시면서 원두를 구경했는데...!
집에서 많이 봤던 원두가 떡하니 있어서 알게 되었다. ㅎㅎ 사실 원두는 쌓여 있는 게 향도 오래간다고 했는데, (La Regina dei Caffe jutaBag 250gr, 8.5€) 가격 차이도 있고 그냥 빨간색, 초록색 원두 1봉지씩 사 왔다. 23년 12월 말 기준, '커피의 여왕'인 빨간색 원두(La Regina dei Caffe 250gr)는 6.5€ (9,300원) 초록색 원두는(La Regina dei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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