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테일 리뷰 스토리텔러 나래율입니다.
남들과 좀 다르게 20살이 되기 전까지는 열심히 놀았다 생각했기에, 20살이 되자마자부터는 나름 치열하게 살아가는 중이다. 10년이 넘는 세월을 문득 돌아보면 마음이 너무 지쳐서 쉰 1년을 제외하고는 주변에 흘러가는 시간보다 2배의 산 느낌이라는...! 그래서 덕분에 짧다면 짧은 기간에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가질 수 있었다고 판단하는데, 가끔은 많이 아는 것도 스스로에게는 독이 되기도 하는 것 같다.
잘못된 길로 돌아가는 것이 보일 때 말하지 않는다는 거, 참 쉽지 않다. 말을 아끼는 게 정신적, 육체적 건강에는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하기에, 마음을 내비치지 않고 홀로 준비하고 있는 과정이 어찌 보면 힘들고 피곤한 과정이지만...
지금은 나 자신을 생각하고, 앞으로 미래만 보고 나아가야 한다 생각하기에 스스로를 다독이면서 앞만 보고 나아가는 중이다. 하지만 마음을 다독이다가도 또 생각나고, 그럼 또 스트레스받고.
후후 이럴 때마다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