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테일 리뷰 스토리텔러 나래율입니다.
홋카이도 여행하면 들리는 코스들, 대부분 비슷하지 않을까? 그 지역 돌다 보면 삿포로는 거의 필수 코스처럼 들어가게 되고~ 그런데 삿포로엔 그냥 돈키호테가 아니라, 바로 그 유명한 메가 돈키호테가 있다는 사실!
(진짜 안 가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간 사람은 없을 듯?) 늦은 밤에도 사람 북적북적하고, 바구니 하나 들고 들어갔다가 두 손 무겁게 나오는 이곳.
일본 여행 가면은 필수로 들려주는 돈키호테이기에~ 늘 그렇듯 꼼꼼하게 한층 한층 둘러보는데, 거기서 유독 눈에 띄었던 연둣빛 패키지 하나. 오?
세이키 멜론 모찌?! 멜론 맛 간식에 데인 적이 있는 나래율은 솔직히 담을 때 살짝 고민하긴 했지만, 일본 모찌라는 단어가 붙으면 일단 믿고 보는 편이라서 망설임은 딱 거기까지.
바로 득템! 해외여행 와서 뭐라도 하나 특별한 거 챙겨가고 싶은데, 그게 간식일 땐, 돌아와서도 그 맛으로 한 번 더 추억이 이어지는 느낌이라~ 이상하게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