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테일 리뷰 스토리텔러 나래율입니다.
요즘 발 골절 이후 출근은 해도 자리에서 거의 움직이지는 못하기에, 배달음식 마스터 모드 ON 상태로 지내고 있었다. 집에도 냉장고는 거의 매일 텅텅, 몸은 점점 무거워지고~ 배달 못 시킨 날엔 그냥 간식으로 대충 때우면서 버티는 날도 있었는데… 며칠 전, 딱 하루!
점심 배달시키는 것을 깜빡했는데 배가 너무 고픈 거. 간만에 다리를 질질 끌고 잠깐 회사 앞 편의점 다녀오게 되었는데, 그런데 웬걸… 매장 앞에 연두색에 익숙한 로고가 딱!!
아 이거 뭐야? 마!
팅클? 초코만 있는 줄 알았는데 메론이 딱!!!
그리고 꽤나 잔뜩 쌓여 있길래 '올 편의점 신상 미는 제품~'이라는 생각에 바로 신랑 거 하나, 나래율 거 하나라는 명목하에 2개 줍줍해서 들고 오게 되었다. 마!
새로왔다 팅클 메론맛 가격 및 구매 세븐일레븐 가격은 뭐, 1봉지에 1,900원으로 요즘 편의점 과자치고는 평범한 편. 사이즈가 작아서 조금 비싸다 생각할 수도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