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아이랑 함께 떠난 제주도 여행은 JW 메리어트 제주가 드디어 오픈했다고 해서 다녀왔어요. 아직 리뷰가 많지 않아서, 궁금한 마음을 갖고 돌아보았는데요.
호텔 로비에 들어서자마자 섬 뷰가 보이는 확 트인 로비가 마치 동남아 리조트처럼 오픈되어 있어서 개방감도 있고 너무 좋더라구요. 특히 로비 한 가운데 귤나무(?)
가 있어서 여기가 제주도다 하는 느낌도 들고 넘 예쁘더라구요. 웰컴 티와 푸드를 주시는데, 땅콩 초콜릿 너무너무너무 맛있습니다!
아이가 너무 잘 먹어서, 몇 번 리필해 주셨어요! 너무 맛있어서 다른 업체에서 구매하시는 건지, 판매하시는 건지 물어봤는데, 아쉽게도 호텔에서 직접 만드는 거고 판매는 안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아쉬운~ 드디어 프리미엄 킹룸 룸컨디션이예욧! 따라라라라~~ (80년대 생만 아는...)
저흰 가든뷰인 디럭스 킹룸으로 예약했었지만, 널리고 널린 비루한 메리어트 본보이 골드 엘리트 등급임에도 골드 티어 혜택으로 프리미엄 킹룸으로 업그레이드 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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