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루나뱅입니다! 블로그 파일 속에 귀여운 캐릭터 사진이 있었네요 :) 음, 뭔가 하늘이 아름다운 수요일이었습니다.
아예 맑아서 허탕한 날도 아니었고, 우충충한 구름만 껴서 구겨지는 그런 날도 아닌 딱 적당한 어중한간 날이었죠. 그런 날에 딱 어울리수도 있는 노래, 오늘 소개해볼까 합니다.
드디어 처음으로 글감 추천을 받아서 글을 쓰게 되었네요. 신청자분은 s2r0lee님이었습니다!
'서'라고 쓰신건 오타죠? ^^;;; 이미 아시겠지만 오늘 노래는 Tep No의 Eighteen 이란 노래입니다.
간단하게 듣고 나서 떠오른 심상을 키워드 형식으로 말씀드려보자면.... 컨트리(Country)풍, 노을, 시골, 회상, 평화, 가을바람, 노을빛, 오후 5시 이런 키워드가 떠올랐습니다.
Tep No의 가사 제공 : LyricFind I was only eighteen 전 고작 열여덟이었어요 *eighteen이란 숫자가 주는 상징을 생각해보세요. 청소년기에서 성인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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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Tep No - Eighteen [듣기/가사/해석/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