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루나뱅입니다.
벌써,.아니 이제 4일차네요. 오늘 역시 터키를 돌아다니는 건 맞습니다.
단, 이스탄불 시내를 좀 벗어났을 뿐이죠. 오늘은 사도 요한의 교회와 로마 문명의 흔적이 남은 에페소를 방문해 보았습니다.
이동시간이 꽤 길었습니다. 거의 6시간이 다 되어가네요.
나라가 워낙 커서 그런거니까..이해가 됩니다. 그럼 누가 볼지는 모르지만 사진 90프로랑 글 10프로로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심쿵주의 : 애옹이 사진이 많이 나옵니다. 애옹!
=w= 이스탄불(Istanbul) 출발 이즈미르(Izmir) 도착 점심을 좀 먹고.... 맛은 있었냐구요?
토종 네이티브 오리지날 원조 한국인이라서 오렌지랑 닭다리 빼고는 그다지 잘 맞는 편은 아니었습니다. 사도 요한의 교회를 가 봤습니다.
입구가 좀 어수선하네요. 근처 건물 터 입니다.
예전에 기독교인들이 세례받던 곳이라고 하네요. 사도 요한이 묻혀있다고 바티칸이 인정한 곳입니다.
그리고 그런 무덤 근처에 서식하는 고양이가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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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그리스×터키 뚜벅이여행] 사도 요한의 교회와 에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