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옹! 안녕하세요, 루나뱅입니다.
아아, 오늘은 터키 남부의 반짝반짝 거리는 곳에서 잠깐 있다가 왔습니다. 늘 그랬듯이 누가 보던 말던(많이 봐주시면 감사하죠!)
설명 10프로 사진 90프로로 합니다! 안농~!
먼저 파묵깔레로 가 줍니다. 과거 로마제국의 휴양지였던 히에라폴리스 도시가 있었던 곳입니다.
여기는 특별하게도 온천수가 나옵니다. 맨발로 들어가서 족욕 정도는 할 수 있어요.
물론, 물이 그다지 뜨거운건 아니고 좀 따뜻합니다. 유럽쪽은 온도가 아니라 물의 성분으로 온천인지 아닌지를 구분한다고 하네요.
마침 날 좋은데 열기구가 뜹니다. 멋지네요~ 오~ 멋져여...
그래서 이렇게 반 인생샷을 한번 찍어 봤습니다. 이게 더 낫네요.
애옹! 나가서 잠깐 점심을 좀 먹어줍니다.
이제 케이블카를 타고 올림포스산으로 올라갈 겁니다. 물론 터키 산이죠!
우웅~ 승차감은 꽤 좋아요. 그렇게 해발 2,365m까지 올라갑니다.
도착하면 위에는 눈으로 덮혀있어요. 대략 100m 올라갈때마다 기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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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그리스×터키 뚜벅이여행] 파묵깔레, 올림포스산, 안탈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