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세상이 꼭 밝으란 법 있나요? 뉴스만 봐도 극악무도한 범죄에 전염병 소식으로 도배가 되었는데, 미래의 삶 역시 사이버펑크로 전락할 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루나뱅입니다. 다들 손 잘 씻고 굳이 막 이유 없이 돌아다니고 그러지 않으시죠?
감염이 어쩔 수 없이 되는 건 내 의지대로 되라 안되라 할 수 있는 게 아니니 그렇다고 쳐도, 막 일부러 클럽이나 종교시설, 다중이용시설을 무리해서 방문하지는 맙시다. thebaselab의 자료에 따르면 오늘 전 세계 코로나19 감염 건수는 72만 4,798건이라고 합니다. 100만 건을 찍는 것도 진짜 시간문제가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이런 뉴스를 보면서 밥을 먹으니 갑자기 예전에 쓴 미래의 삶 2050 희망 편 포스팅이 떠올랐습니다.
흠.... 꼭 희망적일 리 있나요?
그래서 오늘은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절망적인 미래의 삶 2050을 포스팅해보고자 합니다. 자료는 일단 <세계미래 보고서 2055>를 중심으로 다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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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50년이면 일상이 될 미래의 일상적인 모습들 [절망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