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프로메테우스의 금속」을 읽고 :: 그동안 눈감았던 친환경의 진실, 까보면 거기서 거기

 「프로메테우스의 금속」을 읽고 :: 그동안 눈감았던 친환경의 진실, 까보면 거기서 거기

안녕하세요, 루나뱅입니다. 프로필 사진을 새로 만들었어요 :) 요즘은 빈도가 많이 준 편이지만, 전 여전히 책을 때때로 읽는 편입니다.

기존에는 읽기만 하고 혼자 생각 좀 해보다가 "재밌었다~" 하고 덮었는데, 이런 것도 기록하면 괜찮을 것 같아서 한번 기록해보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읽어본 책은 <프로메테우스의 금속>입니다.

사실 읽은지 꽤 됐고, 인상적이어서 기록도 남긴 책입니다. 프로메테우스의 금속 저자 기욤 피트롱 출판 갈라파고스 발매 2021.02.26.

왜 책 저자는 굳이 그 많은 이름 중에서 프로메테우스(Prometheus)란 이름을 썼을까요? 프로메테우스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인물 중 하나로 이름은 먼저 보고 생각하는 사람이란 뜻이고 실제로도 이름에 걸맞게 완벽한 예지능력이 있는, 말 그대로 한발 앞서는 신입니다.

과연 왜? 프로메테우스의 모습 최근 "그린" 뉴딜, 탄소 중립이나 탄소 제로, 친환경, ESG, 차세대배터리, 친환경을 기반으로 한 산업 등이 참 잘 나갑니...

# ECO # 화석연료 # 프로메테우스의금속 # 편재성 # 패권다툼 # 친환경 # 중국 # 석유 # 서로이웃환영 # 사회 # 미래사회 # 미국 # 독후감 # 기후변화 # ESG # 희토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