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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리는 문법 바로잡기 [안/않, 되/돼, 낫/낳/낮/나 + ~다, 로서/로써, 데/대]

 헷갈리는 문법 바로잡기 [안/않, 되/돼, 낫/낳/낮/나 + ~다, 로서/로써, 데/대]

안녕하세요, 루나뱅입니다. 정말 블로그에 들어온 지 오랜만이군요.

족히 보름은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점점 심해지는 저의 귀차니즘이 이 블로그를 방치하게 만드는데 일조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도저히 버릴 수는 없는지라 오늘 이렇게 또 제가 또 이렇게 여러모로 써먹을 글감을 가지고 왔습니다. 바로, 국어 맞춤법 말이죠!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외않되? 어우...;; 구토 나올 것 같다...

혹시 "왜 안돼?"를 "외 않되?"

라고 쓰시는 분이시라면 무조건 이 글을 보시기 바랍니다. 1 난이도 안 VS 않~ 부정 부사 (NOT~) 서술어 어간 서술어 꾸밈 어떤 것을 꾸며줌 독립적으로 사용 가능 독립적으로 사용이 불가함 해당 부분을 빼보았을 때 말이 되면 "안"이 맞음 해당 부분을 빼보았을 때 말이 안 되면 "않"이 맞음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보통 일반적인 경우 이 둘은 느낌으로도 구분하기가 쉽습니다. "않~"은 독립적으로 사용이 불가능하다는 점을 이용해서, "안" 또는 "않~"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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