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서비스 구조로 프로젝트를 짜다 보면 개발 시작 전에 이미 피로해지는 순간이 있다. API 하나 띄우고 Worker 하나 띄우고 DB 컨테이너 올리고 포트 맞추고 디버거 각각 붙이고 Visual Studio 창은 여러 개, 터미널도 몇 개 켜져 있고 “이거부터 다 띄워야 되네…” 하는 순간이 온다.
이게 생각보다 반복 비용이 크다. 그 흐름을 .NET Aspire 가 건드린다.
F5 하나 Aspire는 AppHost라는 프로젝트 하나에 전체 구성을 코드로 묶는다. var api = builder.AddProject
중요한 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