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쭈맘입니다:) 아이가 자라면서 이가 나기 시작하면 치아관리를 어떻게 해줘야 하나 고민이 많이 되는데요 어제 유니랑 이야기하다가 충치 이야기가 나왔는데 생각보다 충치치료를 한 친구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유니는 아직 충치 치료를 한 경험이 없어요 저는 어릴 때 교정도 했었고, 위잉 소리 나는 치과는 여전히 저에게는 무서운 곳이에요 5~6살 때쯤 충치치료받았던 기억이 아직도 나요. 병원 내부의 모습과 분위기가 생생합니다 요구르트를 하도 많이 먹어서 이가 썩었다고 친정어머니께서 말씀해주셨어요ㅎㅎ (요구르트는 아직도 너무 맛있네요) 아무튼 아이의 치아관리에 신경을 잘 써줘야겠다고 마음먹었었지만 저는 첫째 키울 때 완전히 뱉어내기 전에는 불소치약을 사용하면 안 되는 줄 알고 거의 두 돌까지 무불소를 사용했었어요c 그랬다가 아이가 어린이집 다니며 달콤한 사탕, 젤리를 먹기 시작하니 그제야 부랴부랴 저불소 치약으로 바꿔주었습니다 식탐이 많아서 간식류 정말 좋아해요 적당히 먹이려고 늘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