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zen, 출처 Unsplash 우선 머리를 잘랐다. 매번 거지존을 넘기지 못하고 단발로 자르기를 수차례 기르기로 결심!
근데 머리가 너무 무겁다.. 보기보다 머리숱이 많은 편이다.
미용실 가서 머리하면 한 번씩 듣는 말 “볼 땐 몰랐는데.. 머리숱이 많네요..”
마지막으로 머리를 언제 잘랐는지 가물가물 해질 때쯤.. 한번 정리를 하고 싶은 마음.
레이어드 컷을 뒤적거리고, 허쉬 컷을 뒤적거리던 어느 날 친구에게 머리 정리를 하고 싶다고 말하니까 추천해 준 미용실. 대구 달서구 허쉬컷.
오픈한지 얼마 안된 것 같다. 또 첫 고객은 50% 할인 행사하고 있었다!
집도 가까운데 가야지. 괜찮으면 미용실 정착해야지.
네이버로 예약해서 머리 예쁘게 잘 자르고 왔지 Vv 결제도 네이버 페이로~ 레이어드랑 허쉬컷중에 고민이라고 하니까 두 스타일 설명해 주시고 가벼운 거 좋아하시면 허쉬컷도 괜찮다고 말씀해 주셔서 허쉬컷으로 결정했다. 진짜 잘 자르신다!
시크한 표정으로 슥슥. ISTP로 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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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휴일을 보내는 방법(내 수면패턴 어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