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4인 가족여행 마지막 날 6월 24일 일정 몽트뢰 -> 취리히 25아워스 호텔 취리히 웨스트 c️ roots 비건 채식 레스토랑 c️ RIBELLI 레스토랑 오후 5시가 다 되어서야 느지막이 한 체크인 저녁시간이 다가오는데 배가 아직도 꺼지지 않아 고민 중이었는데 c 언니 나 속이 니글거려 심상치 않은 표정의 동생 c 결국 멀리 가는 것보다 호텔 1층의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먹기로 했다. 23. 06. 24 ️ 피자를 먹고 싶다는 동생의 말에 방문한 RIBELLI 레스토랑! 구글 평점은 4.1로 좋은 편은 아니었지만 우리가 직접 경험해 보고 판단하기로 했다.
솔직히 좀 무서웠음 맛없을까봐 RIBELLI Restaurant 일단 분위기는 합격 거의 오픈 시간에 맞춰갔는데도 벌써 맥주나 커피 등 음료를 마시고 있는 사람들이 많았다. 안녕 귀요미들아?
이 레스토랑은 테라스 좌석이 있어서 처음엔 거기에 앉으려고 했는데 바람이...c️ 온화해 보이는 사진 뒤에는 종이 식탁 매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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