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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감사일기

 월요일 감사일기

첫째아이가 아침에 세찌의 가방을 들어주며 "이건 어릴 때 생각해서 하는 효도야"라고 말하더군요. 이유를 물어보니 자기가 동생만큼 어릴 땐 엄마가 가방을 들어줬다고 대답하네요.

"이렇게 무거운 가방을 엄마 혼자 들었어?"라고 말해주는 딸을 보니...

새삼 더 감사해집니다. 감사합니다.

어머님이 해주신 오이 소박이 아침에 출근하는 아버님편에 보내주신 오이소박이. 아삭아삭하게 새로 담아 보내주신 어머님 감사합니다.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코로나이후 복지관에서 배우던 수업들이 취소가 되어 우울해하는 어머님이 수업재개로 바쁘다며 웃음을 보이시네요.

어머님께 활력을 준 수업재개 소식 감사합니다. 작년에 담은 유기농 유자차 작년에 가족 모두와 함께 담은 유기농유자차 아직 보관상태도 잘 되어있고 적당히 달고 상큼하다 함께 만들어준 가족들 감사합니다. 21년 유기농 유자차담기 2021년 유기농 유자차담기 실생목 유자로 만들었어요 실생목유자란???

유자나무의 묘목에는 실생목(재... m.blog.na...

# 감사일기 # 둘째 # 미꾸라지체험 # 셋째 # 오이소박이 # 유자차 # 첫째 # 혼자하기 # 효도

원문 링크 : 월요일 감사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