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4일 짹짹이 수다 생각 조망권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나는 바보인가 봐요.
일어나지 못했어요: 창의적 좌절을 하지 마세요. 설날 명절마다 뻥치는 삼촌: 떡국이 아깝다.
권리의 재배치 사람은 태어나면서 각자의 권리를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내가 주장하지 않으면 아무도 네 거야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학교를 다니는 거도 내 권리고 친구를 만나는 것도 연애를 하는 것도 결혼을 하는 것도 내 권리입니다. 그런데 그 권리를 알기 위해서 공부를 합니다.
다른 사람이 권리를 가져가면 권리가 줄어듭니다. "아빠가 돈 버는 게 당연해 엄마가 하는 게 당연해 그러니 너는 공부하는 게 당연해."
라고 말하면 아이의 꿈을 찾는데 30년이 걸립니다. 내 권리를 내가 빨리 알아차리는 것이 스마트한 것입니다.
공간에 대한 권리 결혼해서 자기의 공간이 없는 것이 당연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아이가 태어나니 거실도 아이꺼 침대도 아이꺼 어느 순간 내 공간이 없습니다.
내 공간을 가질 권리가 있다는 것을 깨닫는데도...
#
514챌린지_작가
#
작가의이야기
#
모닝짹짹
#
드로잉
#
독서
#
꿈블챌린지
#
꿈블러
#
꿈블
#
꿈꾸는블로거챌린지
#
꿈꾸는블로거_김진아
#
김진아
#
굿짹월드
#
굿짹
#
5월514챌린지
#
514챌린지인증
#
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