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상한 음식을 잘못 먹었는지 두통과 열, 속이 더부룩함을 느꼈다. 장염이였다.
약을 먹어도 별다른 효과가 없었는데, 그때 문득 어머님께서 몇 년 전 주셨던 매실액기스가 떠올랐다. 냉장고에 있던 것을 꺼내 따뜻하게 데운 뒤 원액 그대로 한 컵 마셨다.
얼마 지나지 않아 식은땀이 나면서 두통이 가라앉고, 속도 한결 편해졌다. 그때 느꼈다.
매실은 단순한 과일이 아니라, 우리 생활에서 꼭 필요한 천연 소화제라는 것을! 이처럼 유용한 매실에 대해,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해보았다.
매실 보관법 상태 보관 방법 생매실 씻지 말고 상온에서 1~2일 두어 후숙. 이후 키친타월에 싸서 냉장 보관 (5일 이내) 손질 매실 씻고 꼭지를 제거한 후, 건조해 밀폐용기에 담아 냉동 보관 (수개월 가능) 매실 가공품 매실청은 숙성 후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개봉 후에는 냉장 보관 매실 영양 성분, GI 지수 (생매실 기준, 100g 당) 성분 함량 주요 기능 열량 약 30~35 kcal 낮은 칼로리...
원문 링크 : 매실보관법 : 매실청 당뇨 gi지수 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