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토끼똥이에요!
여름이면 아빠가 “저거 땅땅치다~” 하시며 담장에 있는 덩굴을 가리키셨던 기억이 나요. 그땐 그냥 흔한 풀인가 했는데, 알고 보니 그게 바로 ‘댕댕이덩굴’이었어요.
지역마다 땅땅치, 덩굴옻나무처럼 부르는 이름도 다양해요. 이름이 참 귀엽죠?
ㅎㅎ 오늘은 우리가 흔하게 봐왔지만 잘 몰랐던 댕댕이덩굴의 특징, 열매, 효능, 먹는 법, 그리고 주의사항에 대해 함께 알아볼게요. 목차 1.
특징 2. 열매 3.
효능 4.먹는 법 5.주의사항 댕댕이덩굴 특징 댕댕이덩굴은 산이나 숲 가장자리에서 자라는 덩굴식물이에요. 다른 나무를 휘감아 오르며 길게 뻗고, 잎이 무성하게 퍼져요. 4월부터 새순이 돋고, 줄기가 빠르게 자라기 시작해요. 5~6월에는 노란빛을 띠는 작고 소박한 꽃이 피고, 꽃이 지고 나면 6월부터 초록빛 동그란 열매가 맺히기 시작해요.
가을이 다가올수록 열매는 점점 진해지다가 9~10월쯤에는 검정빛으로 완전히 익어요. 햇볕이 잘 드는 양지바른 곳을 좋아하고,...
원문 링크 : 댕댕이덩굴 효능 열매 먹는법 주의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