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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 다이어그램 제치고 후회 없는 보니백

 프라다 다이어그램 제치고 후회 없는 보니백

저에게 일 년에 한 번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지름신!평소에는 그닥 쇼핑에 관심이 없는데 이 지름신이 갑자기 나타나면 저는 뭐든사고 싶어지는 병에 걸렸답니다.

정말 무서운 병이죠.그래서 예전에는 정말 제 통장잔고가허락하는 범위 안에서 뭐든 다 사제꼈던 적이 있어요. 하지만 문득 정신을 차려보면내가 이걸 왜 샀지?

이런 생각이 들게 하는물건이 꼭 있지 않나요?저는 거의 제가 샀던 물건의 80%가 시간이좀 지나면 왜 샀나 싶을 정도로 후회가 되더라구요.그래서 거의 그런 물건들은 다시 환불을 하거나환불이 안되면 중고거래를 통해서어떻게든 처분을 하려고 해요.요즘에는 이런 갑작스런 지름신을어떻게든 막으려고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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