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쓰기 시작한 물건들은 왠만하면바꾸지 않는 성격이라서 성인이 되고처음으로 구매했던 고야드생루이백 사용한 기간도 거의 몇년이네요,,유행도 타지 않고 계속해서 들고 다니는사람들이 많다 보니까 저도 딱히바꿀 생각이 안들었어요.주변에서 이는 고야드생루이백 좀 바꿔라~하는데 새롭게 고르는 것도 귀찮고 쓸만하니까 굳이 바꿔야할까 싶더라구요그런데 이번에 결국 고야드생루이백 처럼 너무 맘에든 아이템을 발견해버렸어요미니미한 사이즈의 토드백이었는데보니까 크로스백으로도 활용이 되고숄더백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테본헤이드 보니백"이라는 아이템이랍니다굉장히 심플한 디자인이지만..........
고야드생루이백 다음 내 인생템 테본헤이드 보니백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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