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분들은 이미 아시죠?제 남자친구가 참 진국 스타일이라는 거 ㅎㅎ겉으로는 좀 과묵해 보일지 몰라도막상 무슨 일이 생기면 제일 먼저 걱정해주고좀 쑥맥끼가 있지만 은근히 생일 같은 건 뒤에서 챙겨주기도 하는그런 멋진 사람이랍니다 :-)하지만 이런 스타일이 늘 좋은 것만은 아니에요종종 아쉽다고 해야할까요~?
조금 더 달달한 표현도 해줬으면 좋겠는데이런 부분에서 아쉬움이 많은 사람입니다하지만 얼마 전 결혼프로포즈이벤트 하던 날이날만큼은 정말 낭만의 정석을 찍더라고요 ㅎㅎ처음에는 데이트를 하다가 갑자기 일이 생겼다는 거에요?진짜 오랜만에 만나서 이 순간까지 일을 해야하나 싶고나는 왜 거기까지 같..........
결혼프로포즈이벤트 어려워하지 마세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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