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벌어 열심히 먹기위해 투자한 내돈내먹 입니다 안녕하세요 도움이 입니다! 오늘게시글은 약 한달전 25년 1월 말경(?)
방문한 카페 루티니아 포스팅입니다 네 , 두번째 포스팅만에 게으름이라니 어질어질 일이 쪼..금 바빴다고 할게요 (그렇게 믿어주세요..) 여차저차 휴일날 눈이 너무많이와서 멀리가긴 위험하고 힘들고(운전하기싫은건아님) 주변 카페중에 통 창에 뻥~ 뚫린 뷰가있는 카페가있을까?
검색해볼까? 하며 검색하다보니 집 반경1km내 위치한 루티니아카페 맨날 퇴근길에 외경만보면서 집앞이라한번가봐야되는데..가야..ㄱ.ㅏ..ㅇ..ㅑ..
말로만 하다 가깝기도해서 방문! 오ㅗ..외..외관사진이 어디갔지.....지나가다가 찍어서 추가할게요>
나중에 외관사진 올리면 느껴지시겠지만 첨에 되게 미니미니한 1층만 있는 작은 카페라고 생각했는데 들어가서 정말 생각도못했던 공간들과 음식들이 기다리고있어서 진짜 깜.짝 놀랐다 . . 브런치는 기본 어딜가나 있는 편하면서 쉬우면서 쉽지않으면서 귀찮...
원문 링크 : 아산 감성적인외관의 대형카페맛집 루티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