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로수용소에서 올여름 1박2일로 거제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거제도 여행하면 빠질수 없는 코스 바로 포로 수용소죠 갔던날이 너무 더워서 아쉬웠지만 포로들의 생활을 한번더 보면서 참 안타까움이 많더라구요 바람의 언덕 그다음 갔던곳이 바람의 언덕이었네요 한 7년만에 와보았는데 정말 신기한것이 다른곳은 바람이 안부는데 바람의 언덕 에만 바람이 많이 불더라구요 예전에 저기서 외도도 들어갔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가질 못했어요 그리고 도착한 스파팬션 통유리 구조라서 햇빛이 그대로 들어와서 덥긴 했지만 그래도 딸래미랑 엄청 재미있게 놀았네요 거제식물원 하룻밤을 지내고 도착한곳은 거제정글돔 다양한 식물들과 군데군데 포토존이 있더라구요 신기한 식물들도 많고 좋더라구요 그다음 마지막코스 거제아쿠아리움 오후 5시 입장해서 1만원에 입장을 했는데 공연은 못보고 귀여운 벨루가가 헤엄치는 모습을 한참구경했네요 한편으로는 좁은 수족관에 갇혀 돌아다니는걸보니 맘이 안좋더라구요 하루빨리 자연으로 돌아갈수 있으면좋겠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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