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국립박물관 외부 전경과 석탑 풍경 국립익산박물관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금마면 미륵사지로 362 국립익산박물관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백제의 고도에는 천 년의 숨결이 살아 있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고대 왕국의 문화를 찾아, 고대 왕궁의 문화와 미륵사지 석탑을 가까이에서 느낀 하루를 기록해 보려 합니다.
아침 준비와 출발 네이버 블로그챌린지(왓츠인마이블로그)에 처음 참여하면서, 평소 전기안전 관련 글만 쓰던 틀을 벗어나 새로운 주제로 글을 남기고 싶었습니다. 아내와 함께 이른 아침을 준비하고, 근처 카페에서 커피와 빵으로 간단히 아점을 해결한 뒤 문화유산의 도시로 향했습니다.
익산국립박물관 안내소 전경 박물관 입구로 이어지는 길 첫인상 어릴 적 소풍으로 왔을 땐 허허벌판에 석탑 하나만 덩그러니 있던 기억이 선명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국가 박물관으로 자리 잡으며 주차장과 전시 공간이 잘 정비되어, 백제왕도뿐만 아니라 전주·완주에서도 많은 분들이 찾는 명소가 되었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