돔베고기와 해장국이 놓인 식탁 전경 한빛전기안전 식구들이 모처럼 함께한 저녁, 전북도청 인근 맛집에서의 이야기를 전해드리려 합니다. 단골집에서 시작된 특별한 회식 원래는 고기집에서 회식을 하려 했지만, 더운 날씨 때문에 이번에는 가볍게 저녁과 술 한잔을 곁들이며 모였습니다.
그 장소는 다름 아닌 제가 평소에도 자주 찾던 제주은희네해장국 전북도청점. 제주은희네해장국 전북도청점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마전3길 2 104, 105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근처에 관리하는 상가가 있어 주 1회쯤 점심을 먹으러 들렀는데, 처음 맛본 뜨끈한 국밥이 너무 좋아서 꼭 함께 오고 싶었죠.
그래서 이번 회식 장소로 자연스럽게 정했습니다. 제주은희네해장국 전북도청점 외관 돔베고기의 매력 저녁 6시, 여섯 명이 모여 두 테이블에 나눠 앉았습니다.
첫 메뉴는 역시 돔베고기. '돔베'는 제주 방언으로 '도마'라는 뜻인데, 잡내 없이 삶아낸 돼지고기를 도마 위에 그대로 내는 것이 특징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