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신차리고 블로그 챙기기 시작한 리디피 입니다. 작년 겨울에도 그랬던것 같은데...
겨울엔 이웃님들이 서서히 떠나가는 시기가 아닐까 싶어요. 저도 그러던 중에 정신 똑띠 차리려고 바로 포스팅 써봅니다.
월요일 - 한주의 시작은 역시 고기 지난주에 코스트코에서 스테이크 $15 세일을 하길래 사다놨었다가 맛나게 구워먹었습니다. 사진은 탄것마냥 시커매 보이지만...
아주 맛나게 잘 익었어요 연말을 맞아 저희집 새 반려 식물 포세티아 입니다. 역시 연말엔 포세티아가 너무 이쁘네요.
화요일 - 남은 김밥과 버블티 먹고 남은 김밥은 뭐니뭐니 해도 계란에 부쳐먹는게 최고죠!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버블티 집이 없다보니 강제로 버블티와 멀어졌지만...
먹고 싶을 땐 찾아 가야죠?ㅋㅋㅋㅋ The Alley 좋아하시는 분들 뭐드세요?
저는 두유 옵션을 넣어서, Iron Goddes Milk Tea를 제일 좋아해요. 수요일 - 월남쌈 2차, 크리스마스 카드 보내기 월남쌈 재료가 아직 있어서...
#
CJ고메깐풍기
#
풀무원짜장면
#
포세티아
#
크리스마스카드
#
카레
#
주간일기챌린지
#
월남쌈
#
아로마디퓨져
#
쌀국수
#
스테이크
#
버블티
#
로스팅짜장면
#
김밥
#
고메깐풍기
#
Saje아로마
#
GenderRevealParty
#
한식
원문 링크 : 토론토 생활 12월 두번째주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