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빵이맘 입니다 아주 밀리고 밀린 육아일기를 쓰러 왔습니다 우리 빵이를 같이 봐주던 이모할머니가 바쁘셔서 혼자 육아를 하면서 밀려버린 일기^^ 조금씩 써보자.. 묵혀뒀던 보행기를 끄집어 냈어요 ㅋㅋㅋㅋ보행기 첫 시승 좋아하는 척하다가 빽!
아직 무서운 보행기 이때 많이 울어서 몇주정도 다시 방에 처박아뒀습니다.. 잼먹 실리콘 칸막이 이거 너무 잘 쓰는 중ㅠ 애초부터 토핑이유식을 포기해버려서 죽으로 대동단결 중인데 이 칸막이가 아주 편해요 하지만 6인용 밥솥이라 꽉 만들어도 한 칸에 150x3개 정도 나와요ㅜ 나중에 이유식 양이 늘면 베이스 죽을 좀 더 만들어서 추가해 줄 예정입니다 (지금은 다시 냄비이유식 중이에요..
밥솥 이유식 편한데 재료가 좀 덜 익는 기분이라 귀찮아도 냄비로 끓이는 중입니다^^) 배밀이 하는데 정말 아기 크는 거 신기하네요 죽죽 밀고 가보즈아! 울 빵이 이렇게 웃는 거 너무 웃겨서ㅋㅋㅋㅋ 꼬꼬맘 질려 해서 짱박아뒀는데 오랜만에 꺼내줬더니 이렇게 좋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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