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의 대표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오는 6월 10일 346회로 찾아와 본방사수를 기다리게 한다. 매주 수요일 밤 독창적이고 따뜻한 분위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채워주고자 하는 이 프로그램은 이번 회차에서도 다양한 분야의 주인공들을 모아 유재석과의 만남을 준비한다. 예고 속 주인공들은 각기 다른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이들로, 눈물과 웃음, 그리고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첫 번째 주인공으로 SNS와 방송에서 남다른 화제를 모은 롤러코스터 남매가 등장한다. 격한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현실 남매의 찐 케미는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이끌며, 서로의 생각을 눈빛만으로도 짚어내는 폭로전과 현실 고증 200%의 유쾌한 일상 에피소드를 통해 안방극장에 폭소를 전한다. 두 번째로는 깊은 울림을 주는 86세 드러머 어르신이 출연해 오랜 연륜 속에서도 드럼 스틱을 놓지 않는 열정의 모습을 보여준다. 수십 년간 음악을 놓지 않은 삶의 드라마와 나이라는 경계를 넘어 오늘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전하는 무게 있는 메시지가 가슴을 찡하게 만든다.
또 다른 매력은 배우 임지연의 참여다. 이번 회차에서 조선 악녀라는 강렬한 타이틀을 품고 유퀴즈에 오른 임지연은 작품마다 인생 캐릭터를 갱신하는 연기력을 선보이며, 악역 몰입법과 촬영장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털어놓는 시간을 예고한다. 인간 임지연의 털털하고 반전 넘치는 매력에 빠져드는 경험이 기대를 모은다. 마지막 주인공은 독보적인 개그우먼이자 만능 엔터테이너 김신영이다. 요요를 활용한 독창적 콘텐츠와 활약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대중에게 건강한 웃음을 주기 위한 고민과 두 MC를 능수능란하게 이끄는 입담이 이미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방송 정보도 함께 소개된다. tvN의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되며, 채널은 tvN이다. 이미지 출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예고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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