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용 분유포트 나리몽 내돈내산 찐리뷰 :) 아기가 태어나고 국민템 필수템 정말 많은데 제 기준 60%는 꼭 필요 없었던 것들도 많았어요. 지금 아기가 90일을 코 앞에 두고 있는 상황이고 조금씩 외출을 하게 되면서 휴대용 분유포트가 진짜 필요하겠다 싶어서 이번에 구매했습니다!
아기랑 함께 가기 최고인 스타필드를 다녀왔는데 분유가 문제더라구요...? 처음에 영유아 검진 갔을 때에는 스탠리 텀블러에 뜨거운 물을 담고 분유를 탄 젖병을 넣어서 이동했는데, 분유는 타고나서 1시간 이내에는 먹어야 하니 스타필드 갈 때에는 뜨거운 물을 챙겨갔어요.
이 텀블러에 담아갔는데, 와 생각보다 보온이 잘 되더라구요. 막상 아기 수유 할 시점에는너무 뜨겁고, 그렇다고 앞으로 찬물 뜨거운 물 두 개 들고다닐 자신은 없어서 휴대용 분유포트를 알아봤어요!
리얼 내돈내산 :)!! 나리몽 휴대용 분유포트는 텀블러처럼 생긴 형태이고, 내가 원하는 온도로 바로 끓여줘요!
다만 100도씨 까지 끓었다 식히는 형태는 ...
원문 링크 : 휴대용 분유포트 나리몽 내돈내산 찐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