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흐름 - 의식의 흐름 그대로 적는 글 원죄는 태초의 인류가 신과 맺은 약속을 어겼기 떄문에 받은 벌이다. 신이 되고자 했던 인간의 오만함과 욕심을 벌했다.
태초의 설득의 다른 이름은 유혹이다. 사탄의 유혹은 인간이 '이미' 가지고 있던 욕망을 부추겼던 것이었다.
마케팅, 영업, 카피라이팅은 칼이다. 유혹은 양날의 검이라서 사람을 현혹시키는 목적으로 사용한다면 피의 대가를 치를 확률이 크다 (그렇게 믿고 싶은건지, 확증편향으로 그렇게 보고 싶어하는건지는 나도 모르겠음) 피로 물든 모든 설득의 기법들은 리스크를 동반한다.
구매자, 잠재고객을 .. 음 ..
사람을 생각하지 않는 그들의 언어는 칼에 묻은 피처럼 나를 불안하게 하고 동시에 나를 자극하는 것 같다. 이상하게 상세페이지 보고나면 뭔가 꺼림칙한 느낌이 드는 상세페이지가 있음.
관심이 없던 자도 유혹하고 관심을 갖고 찾아온자도 더 깊은곳으로 유횩하기 때문에..? 눈으로 사람을 읽을 수 있다고 했나?
왜 그런말 많이 들은것같은...
원문 링크 : 선악과와 원죄 그리고 불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