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주 임신 일기 태교 여행의 막바지, 돌아와서의 일상을 기록하는 임신 22주. 저희 병원에서는 21주 차에 2차 정밀 초음파를 보는 게 제일 좋다고 말씀하셨었는데 저의 여행 일정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임신 22주 차에 정밀 초음파를 보게 되었어요!
그럼 바로 22주 일기 시작할게요. 임신 22주 차 임신 22주 태동은 확실히 더 잘 느껴져요.
태교 여행을 가서도 느꼈지만 저희 샬롬이는 엄마가 편한 자세를 취하고 있을 때 특히나 잘 움직이더라고요! 걷다가 편한 의자에 앉을 때, 침대에 편하게 누워있을 때 마구 움직일 때가 있답니다.
마미톡에 적혀 있는 내용 중에 제일 신기했던 건 아기가 낮, 밤을 구분할 수 있다는 거예요! 뱃속에 있는데 도대체 어떻게 아는 거지..?
너무 신기해요! 관절과 인대가 느슨해지는 이유는 지난 임신 일기에서도 적어놨었지만, '릴렉신 호르몬' 때문이라고 해요.
평소에도 엄청 쫄보라서 조심조심 다니기는 하지만 걸을 때도 더 조심하고 있고, 손목에 충격을 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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