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주 임신 일기 임신 후기가 되니 하루하루 다른 느낌이 드는 임신 35주차. 이제 샬롬이네는 거실에 아기 존을 꾸미기 위해 아기 서랍도 구매하고, 출산 가방 리스트도 정리했어요.
(아직 구매만 했고, 안 와서 정리는 안 함) 아직 아무것도 못 한 것 같아서 조금 조급한 감이 있었지만, '정 안되면 쿠팡이 있으니까'라는 마음으로 출산을 기다리고 있는 35주차 임산부입니다. 임신 35주차 35주차 아기 이제 샬롬이는 다 컸구나!
임신 35주가 되니 35주 태아의 몸도 커져서 가끔 제 배를 찰 때 발바닥의 면적이 느껴지는 듯할 때도 있어요. 그럼 하이파이브 해주면 됨.
ㅎㅎㅎㅎㅎ 35주 태동은 이제 아기가 움직일 때마다 움직임이 계속 느껴진답니다. 이제는 아빠가 배 위에 손을 대고 있으면 샬롬이의 딸꾹질도 느낄 수 있대요. 35주차 엄마 아기는 거의 준비가 되었기 때문에 막달이 되면 엄마가 준비할 것이 더 많은 듯해요. 35주 증상 중에 도드라지는 것은 당연히 35주 배 뭉침입니다.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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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임신 35주차 태아 태동 만삭 임산부 마지막 서울 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