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주 임신 일기 임신 9개월 차인 32주. 임신 후기가 되니 아기의 성장보다는 엄마의 변화와 준비가 더 필요한 시기인 것 같다.
배가 무거워져서 힘들었지만 또 금세 적응하고 행복하게 지냈던 32주 차를 기록해 봐야지. 32주 차 32주 차 아기 임신 32주에는 산부인과에 다녀왔어요. 그런데 저희는 아직 태동 검사는 안 해서 받아보진 못했답니다.
임신 후기가 되니 2주 뒤에 다시 오라고 하셨는데 그때부터 막달 검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듯! 32주 차 엄마 32주 태동은 약할 때는 약하고, 셀 때는 엄청 세더라고요. 32주 배 뭉침은 앉았다 일어날 때나 오래 걸을 때 간혹 생기는데 산부인과를 가야 할 정도로 심하진 않아요.
대신 임신 32주 증상 중에 역류성 식도염이 너무 심해서 알마겔을 따로 처방받았답니다. 아직까지 한 번도 먹지 않고 참고 있다가 어제 밤에 먹었는데 먹으니 가라앉긴 하더라고요.
허리도 너무 아프고, 환도선다가 생길 때도 있어서 걸을 때도 더 힘들어졌어요. 32w0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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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몸이 더 무거워져서 힘들지만 행복했던 임신 32주 차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