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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참치 직원 이야기-가게가 특별한 이유는 '사람'입니다.

 골드참치 직원 이야기-가게가 특별한 이유는 '사람'입니다.

안녕하세요~ 골드참치 최연 대표입니다. 오늘은 골드참치를 움직이는 '직원들의 이야기'를 써 볼까 해요.

식당 문을 열면 제일 먼저 눈에 띄는 건 참치가 아니라 사람이죠. 그리고 하루를 마무리하며 가장 감사할 일도 역시 사람입니다.

한 달에 한 번씩 전 직원 벤치마킹 식사 투어를 운영한답니다. 한 가지만 개선하고자 하는 노력이지요.

실은 오늘 점심, 방이점 직원들과 벤치마킹 식사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매달 한 번씩 있는 행사인데, 이때는 점심을 하지 않는답니다. 9명에 한우 투뿔에 80만원.

새로운 직원을 환영하는 식사를 함께 했기에 벤치마킹의 의미보다도 환영회식의 의미가 더 컸답니다. 매일같이 같은 공간에서 일하고 있지만, 때로는 말보다 한 번의 눈빛, 한마디의 응원이 더 큰 힘이 되더라고요.

오늘은 그 고마운 사람을 꺼내보려 합니다. 가맛살과 황새치 뱃살로 만든 스시입니다.

쏘맥이모-매니저님 골드참치의 조율자이며, 책임자입니다. '소맥이모'라고 불리며, 소맥 퍼포먼스로 2억 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