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어느 곳에서 한달살기를 해야할까 많은 고민을 했는데... 최종 결정은 후아힌으로 마음을 먹게 되었어요.
방콕은 시니어에게 있어 너무 벅찬 도시인것 같아요. 많은 핫플과 쇼핑쎈타에 음식점과 많은 사람들까지 너무 많은 번잡함으로...
파타야와 푸켓은 너무 많은 한국 사람이... 치앙마이는 기후는 너무 마음에 드는데...
한번도 가보지 못한 약간의 두려움으로... 그러고보니 남은 도시가 후아힌이었다. 15년전 후아힌에 4차례정도 다녀왔고 골프장도 많고 그때 알게된 분이 지금도 후아힌에 살고 계시고...
그렇게 후아힌에서 한달을 살아보기로 결심하고 나니 태국 후아힌에서 한달살기가 ‘조용하지만 심심하지는 않을까?’ 이런 생각들을 하실것 같아요.
저도 그랬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후아힌이라는 도시가 가진 매력부터 숙소, 야시장, 골프까지 한 달을 살아보듯 머물렀을 때 느껴질 이야기를 부드럽게 풀어보려고 해요.
조용해서 더 오래 머물고 싶은 도시, 후아힌 후아힌은 방콕에서 차로 약 3시간 정...
원문 링크 : 태국 한달살기-후아힌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