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의 호화관광 열차 SRT로얄 블러썸을 타보자! 붉은 감성 가득한 SRT 로얄블러썸 태국 여행을 조금 더 특별하게 즐기고 싶다면, 단순한 이동이 아닌 경험이 되는 기차를 타보는 건 어떨까요.
태국한달살기를 위해 여러가지 태국에 대한 공부를 하다가 요즘 태국기차여행 중에서도 가장 주목받고 있는 열차가 바로 SRT 로얄블러썸이란걸 알게 되어서 여러분에게 한번 소개 시켜 드리게 되었네요. 우리나라에도 철도청에서 운영하는 비정기 관광열차 '해랑' 이 운행되고 있는것으로 아는데 태국에도 이런 특별한 열차가 있다고 합니다. 1889년 파리에서 출발해 스트라스부르-뮌헨-빈-부다페스트-부쿠레슈티-이스탄불을 운행하는 유럽의 유명한 열차 오리엔트특급을 연상 시키는 태국판 오리엔트 특급 열차라고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오리엔트 특급열차는 영화의 배경이 되기도 했어요. 태국판 오리엔트 특급열차인 SRT 로얄 불러썸은 선명한 레드 컬러의 외관이 멀리서도 한눈에 들어오고, 사진으로만 봐도 감성이 묻어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