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산 파가 양이 어마어마하다 그래서 밑퉁이를 싹둥잘라서 물에 담궈 났더니 이렇게 쑥쑥 올라온다 그런데 사고나서 느낀건 항상파는이렇게대량이려만하는건가하는생각이든다 이틀동안저렇게 많이 올라온거 보니까 기특하기 까지 한다 저정도면 뭐 반찬 네개이상은 들어갈거같다 근데 단점이 있다 이틀만 지나면 물에서 썩은냄새가나기 때문에 꼭 물을 갈아줘야 한다는 것이다 곤란스런 문제이긴하지만 그래도 이정도야 괜히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는게 느껴진다 ㅋ ㅋ 혼자서 이뿌니하고 있는데 괜히 내가맘이 이상해질라고 하네요...
파뿌리 키우기 이것도 살짝 재미있네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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