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논에서 자주봤던 이것은 세월이 지나고 나서 책을 보지 않고서는 어떤 아이인지 알수가 없게 되었네요 이건 무엇일까요 메뚜기와 여치 사이인걸까요? 이런거 보면 어릴때 기억들이 새록새록 살아나요 그때도 이런걸 잡고 놀았던거 같은데 지금은 잡기도 무서워요 곤충 박사..
아들녀석은 이런거 그냥 맨손으로 잡곤 한데 저는 너무 무섭네요 너무~~~ 큰 곤충은 징그럽기 마련인데요 사실 이게 메뚜기다 여치다 이러면서 싸웠어요 어떤게 맞는건지 알수가 없기에 찾아봐도 메뚜기와 여치 생각보다 종류가 많더라구요 지식적으로 부족한게 맞는데 u튭 많이 보는 아들은 메뚜기가 맞다고 확신하고 그냥 모르겠네요 메뚜기와 여치 과연 무엇인가? 당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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