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도 어린것이 말이야.. 벌써부터 발이 시리다 무릎이 안좋다 라고 이야기 하면은 어디가서 혼난다고 누가 그러더라구요 근데..
나 벌써 이러니 한여름에도 장판 한번씩 키고 따뜻한 물 아니면 절때 샤워 못하니 이제 완젼 가을인듯 한데 왜 나는 겨울 느낌이 나는 건지 알 수가 없네요 퉁하다못해 뚱한 나의 장단지와 발.. 양말을 신어도 이러니 얼른 보일러 틀었습니다.
작년에만 해도 이러지 않았는데 이제 하루하루가 정말 틀린 듯 하네요 이래서 어른들이 몸 관리 제대로 안하면 나이들어 고생한다고 했던 모양이네요.. 20대때는 그냥 내가 마냥 건강할 줄 알았는데 몸이 하나씩 고장나기 시작하네요 보일러 틀어놓고.. 따뜻한 물에 반신욕 해주어야 할듯 하네요..
감기도 올려고 하는지 몸도 으실..으실.. ㅜㅜ...
가을인데 발이 왜이리 시린지 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