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매수는 끝났으니 셀프로 인테리어하는 일이 남았습니다. 기존에 간단하게 집안에 콘센트 및 LED전등을 셀프로 교체는 해보았었고 심심할때 신발장 리폼을 한다고 인테리어 필름을 입혀본 경험이 있습니다.
전동 드라이버나 각종 수공구정도는 갖추고 있었고 또 이런쪽으로 직접하는 것에 재미를 느껴서 공간을 하나씩 바꿔보기로 했습니다. 먼저 저의 인테리어 가장 첫번째는 현관문 번호키 장착입니다.
가장 가성비가 좋다는 아래 에버넷 제품으로 구매했구요. (광고는 아닙니다..)
이렇게 깔끔하게 셀프로 달았습니다. 당시에는 남기면서 작업한다는 개념이 없었어서 Before 사진은 따로 안남겨 두었네요.
아쉽습니다. 현관문 교체를 처음으로 셀프로 진행해봤었는데, 처음이라 두 세번의 시행착오도 있었고 선을 그 좁은 구멍으로 빼는게 여간 어려웠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눈감고도 교체할 수준인데 아무튼 저때는 낑낑대며 진행했었습니다. 결국달았죠 뭐.
ㅎㅎ 그다음으로는 싱크대 및 화장실 차례입니다. 싱크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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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노후빌라 셀프인테리어 후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