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의 블로그에서는 매수부터 셀프인테리어 그리고 월세 셋팅까지 모든 Cycle을 저만의 경험을 통해 전달드리고 있습니다.
이제 방을 내놓고 계약만 남았습니다. 이제 저의 노력의 결과물이 세상에 나아가 남들에게 평가받을 시기가 온 것입니다.
남들에게 받는 평가가 곧 제 물건의 가치를 결정짓기 때문입니다. 부동산 투자는 그렇습니다.
누군가가 내 것을 인정하고 사갈 사람이 있어야 그 부동산은 진정 가치있는 부동산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항상 본인의 입장에서 생각하지 마시고, 남들이 내 물건을 어떻게 볼것인가를 항상 염두해 두셨으면 합니다.
최선을 다했기에 저는 자신이 있었습니다. 이런것 까지 해야해?
라는 생각이 드는 것까지 신경써서 바꿀려고 했기 때문이지요. 어떻게보면 회사에서 일할때 추구했던 완벽주의적인 제 성격이 한 몫했던것 같습니다.
(물론 그런 성격때문에 항상 걱정거리와 고민거리로 피곤한 삶을 살고 있기도 하지요..) 사실 여러군데 부동산에 방을 내놓을 수도 있...
원문 링크 : 첫 투자의 결실 (feat. 월세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