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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오르니 가계대출 1조원 줄었다. 4개월 연속 감소 추세

 금리오르니 가계대출 1조원 줄었다. 4개월 연속 감소 추세

2022년 4월 기준 가계 대출이 4개월 연속 감소세를 기록했다. 3월엔 1조원의 가계 대출 감소폭을 보이고 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2년 3월 중 금융시장 동향을 살펴보면 지난달 말 기준 은행의 가계대출은 1조원 감소한 1059조원으로 집계됐다. 4개월 연속 줄어든 건 이번이 처음이며, 지난달 가계대출의 감소 폭도 컸다.

가계대출은 지난해 12월 이후 감소세를 보이다가 올해 4월부터 다시 증가하여 5월, 6월에도 증가했었지만 7월부터 증가추세가 꺾였다. 주택담보대출이 2조 5000억원 늘어났지만 전월 2조 8000억원 대비 축소되었고 신용대출은 대출금리 상승하며 이자에 대한 부담으로 3조 5000억원 감소하여 전월대비 크게 감소하였다.

사진 - 한국은행 제공 황영웅 한국은행 금융시장국 시장총괄팀 차장은 가계대출동향에 대해 주택담보대출의 경우 주택매매관련 자금수요 둔화에도 집단 대출, 전세자금대출 취급이 늘면서 증가세를 이어갔다고했다. 하지만 신용대출 등 기타대출의 감소 폭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