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어" = 독이 있는 생선 잘못먹으면 위험하다 복어의 간, 난소, 정소, 뇌, 눈, 근육, 창자, 피, 껍질에는 테트로도톡신이 포함되어있다고 하죠 역시 우리나라는 먹보의 민족 독이있는 복어도 다른나라에서는 차고 넘치는 골뱅이도 맛나게 새 요리로 탄생합니다 애기시절부터 복어는 무서운 생선이라는 인식이 있어 자라면서도 단 한번도 먹지 않았는데요 회사 점심시간에 기회가 되어 처음으로 복지리탕을 접해보았습니다 처음 먹어본 복지리탕은 신기한 맛이었습니다. 대구탕, 생태탕등의 지리를 먹었을 때 생선살을 숟가락으로 뭉개면 살이 우구러졌다면 복 살은 으스러지지않습니다.
누르면 탱글 입에 넣었을 때는 생선과 닭고기 그 중간쯤 쫄깃함이 색다르더군요 첫 입에도 시원함을 감출수없었어요 이거는 딱 해장용입니다 지리라 위에 내려가는 부담도 없고 맑은데 시원~합니다 앞으로 자주 먹지않을까 싶네요 좋습니다 밑반찬도 하나하나 정갈하니 맛있고 미나리와 양념이되어 나온 무침도 식욕 돋구는것에 일조합니다. 얼마나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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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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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어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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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복어집
원문 링크 : 처음 복어 먹어본 날 쫄깃한 맛이 이게 생선인가 갸우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