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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료헤이 우동한그릇 따뜻한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소설

 구리 료헤이 우동한그릇 따뜻한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소설

초등학생 방학 때는 꼭 독서감상문을 10개인가 갯수를 정해주고 써오라고 시켰습니다. 그때 읽었던 소설 중 아직까지 기억에 남는 구리 료헤이 작품 우동 한그릇 인데요 작품을 선택한 이유는 간단했습니다.

우동 맛있을거같아서. 집중력이 떨어지고 빠르게 흥미를 잃는 제가 한 권을 그날 완독했을정도로 감동적이고 따뜻했는데요 감상평을 남겨볼게요~ 이번에도 역시 다나까체입니다.

반말은 아니예요~ 소설과 아무상관없습니다. 제가 사먹은 역전우동입니다.

구리 료헤이_우동 한 그릇 우동가게 주인 부부와 엄마와 두 아들이 등장한다 매년 섣달 그믐날이면 엄마와 두 아들은 우동집앞에 줄을 서서 기다린다. 그들은 가난하여 엄마는 우동을 한 그릇밖에 시키지 못했는데 주인 부부는 1인분보다 반그릇분을 더 담아 내어주곤했다.

우동가게 부인은 안쓰러운 마음에 한 그릇을 서비스로 주자 말하였지만 남편은 안된다고 말하며 반그릇의 양을 한 그릇 우동에 더 넣어주곤 했다. 이유는 두그릇 이상 담게되면 가족들이 부담스러워 할...

# 우동한그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