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짜장 입이 사라지고, 아가 같은 얼굴도 조금씩 희미해지는 것 같아 아쉬워요. 그런데 오늘은 어쩌다 포착된 다온이 표정이… 깍쟁이처럼 귀엽죠?
^^ 행복으로 가득한 한 주, 기분 좋게 시작하시길 바랄게요! :D 최근 다온이의 글을 아카이빙하면서 과거 시절 사진들을 다시보게 된다.
이쁜 사진들도 많았는데, 카페 생활, 반려 생활이 처음이었던 나는 재미있게 꾸밀 줄도 몰랐던 것 같다. 그래서 찾은 오늘의 사진 몇 장 추가.
아빠 다리사이가 그렇게 따뜻했을까? 유독 쇼파밑에 들어가 있던 다온.
적응했나 싶어도, 때론 불편했나? 그날도 그렇게 지났겠지?
조용히 머문 마음 하나, 이 기호의 조각들 사이에 공감과 댓글로 남겨주시면 오래 기억될 거예요. 기억 저편, 다시 꺼내 본 그날의 조각들 Petit DAON | 오랜만에 다온 인사드립니다 :D 𖤐 2022.11.14 | 10:18 with love, Petit Signe 이 글은 petit signe가 남긴 다온이 성장의 작은 조...
원문 링크 : 오랜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