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직구 건강식품, 치료 효과 믿고 사셨다면 꼭 확인하자! 2025년 5월 22일 식약처 발표에 따르면, 해외직구 건강식품 45개 중 22개 제품에서 국내 반입금지 성분이 확인되었다.
‘혈압이 내려간다’, ‘혈당이 조절된다’는 문구에 혹해 해외직구로 건강보조제를 구매한 적이 있는 분들은 꼭 이 정보를 보셨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아마존, 이베이 등 해외 온라인몰에서 판매 중인 고혈압·고지혈증·당뇨병 치료 표방 제품 45개를 검사한 결과, 절반 가까운 22개 제품에서 국내 반입차단 성분이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이들 제품은 모두 치료 효과에 기반을 두고 판매되고 있지만, 사실은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성분이나 의약품 성분을 포함하고 있어서 주의해야 한다. 식약처가 밝힌 반입차단 성분의 유해성은 아래와 같다.
성분에 따라 간 기능 저하, 위장 자극, 알레르기 반응 등 다양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보도자료(2025.5.22) 예를 들어, ‘부추...